고객센터 기반의 CRM전문업체 MPC(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가 대한화재에 150석 규모의 통합 고객센터를 추가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하는 콜센터 150석은 ‘하우머치’ 온라인 자동차 보험(텔레마케팅), 고객 콜센터 인바운드(고객 문의 상담), 장기 대리점 텔레마케팅을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엠피씨는 IP-PBX(IP기반 교환기), IVR(자동응답기), UMS(복합 메시징 시스템), 텔레웹(콜센터 상담원용 애플리케이션), 텔레보이스(녹취시스템) 등을 공급하게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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