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는 외부 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2004년 회계년도 감사수임 업무에 대한 의견거절’의 감사 보고서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우리는 긴급 이사회을 열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뒤 22일 대표이사 해임 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자금 거래와 관련, 대표이사와 자금 관련 담당자의 업무상 고의 또는 과실여부에 대하여 조사에 착수했으며 향후 비상대책위원회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재공시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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