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대표 명재형 http://www.enzen.co.kr)은 기존 웹 하드 시스템에 PDF문서 변환 서버를 탑재해 자료 관리와 배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x웹디스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웹 하드에 올린 파일을 선택해 바로 PDF문서로 변환 요청을 할 수 있다. 또 생성된 PDF파일은 사용자들의 웹 하드에 자동으로 올려져 사용자들이 바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원본 문서를 보내기 곤란한 곳에 PDF문서로 전송할 수 있다. PDF문서로 변환 후 인쇄방지, 편집방지, 복사방지 등의 다양한 보안 옵션을 적용해 문서 보안이 필요한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회사 로고 등의 워터마크, PDF문서 병합, PDF문서 분할, 북마크 등의 기능을 웹 하드 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엔젠은 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PDF로 변환할 수 있으며 향후 지원 가능한 파일 형식을 확대할 계획이다.
PDF 변환 솔루션이 탑재된 웹 하드 시스템은 위즈하드(http://www.wizhard.com)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명재형 사장은 “위즈하드의 웹 하드 구축센터에서는 중앙관리, 분산관리, 자료관리 등 다양한 운영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다”며 “인터넷으로 사용되는 웹 하드가 아닌 직접 웹 하드 시스템을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 연구소, 대학, 관공서, 인터넷 사이트 등에 큰 도움을 줄 수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