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회사인 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 http://www.daewoolucoms.com)가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멀티 기능을 갖춘 19인치 LCD모니터(모델명 DL1940T)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 입력 방식인 DVI(Digital Video Interface)가 장착돼 있어 리모컨을 통해 TV를 시청할 수 있으며, VCR, DVD, 플레이스테이션 2(PS2)와 연결해서 비디오 및 스테레오 사운드 출력도 가능하다.
절전모드 소비전력은 1W 미만이고, 듀얼 힌지가 가능해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59만9000원.
한편 대우루컴즈는 PC방 사용자 부주의에 따른 액정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강화보호필름을 장착한 자매모델(DL1940G)도 함께 발표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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