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야 스피커야?”
미래프라즈마(대표 김철웅)는 음악을 재생하는 스탠드 ‘무드등’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등갓 안쪽에 필름형 스피커가 부착돼 360도 전방향으로 음악을 재생하며 오디오, PC, MP3플레이어 등 각종 오디오 기기와 연결해서 사용한다.
김철웅 사장은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 종이처럼 얇은 필름으로 소리를 재생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하며 “이 제품을 사용하면 은은한 스탠드 불빛에 잔잔한 음악을 더해 한층 분위기 있는 잠자리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7만7000원(예정)이며 소비자가 원하는 사진을 넣을 경우에는 9만9000원이다. 미래프라즈마는 소비자들이 직접 조립해 사용할 수 있는 DIY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8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