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플랫폼 ‘SK-VM’ 개발사인 엑스씨이(대표 김주혁)는 오는 16일 자사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SK-VM 기술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SK-VM’은 자바 기반의 솔루션으로 한국형 모바일 플랫폼 ‘위피(WIPI) 2.0’ 이상의 버전과 호환성을 지녀 최근 관련 모바일 게임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모바일 슈팅 게임 개발 프로그래밍’을 주제로 열리며, ‘SK-VM’ 기반 개발자들의 개발력 향상 및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기획된 것이다.
XCE는 향후 ‘SK-VM’ 비즈니스 파트너 대상 세미나를 매월 1회 두번째 주 수요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여를 위해선 이 회사가 운영하는 개발자 지원 사이트 ‘XCE Developer Zone’(developer.xce.co.kr)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 회사는 2000년 3월 설립된 무선인터넷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00년 12월 독자 기술로 국제 표준에 맞는 무선인터넷 자바 플랫폼 ‘SK―VM’을 개발, 주목받고 있다. 이 플랫폼은 해외에선 ‘XVM’으로 유명하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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