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가 ‘레몬볼(www.lemonball.com)’을 통해 서비스중인 온라인 음악 게임 ‘캔뮤직’에 최대 30명이 한꺼번에 연주할 수 있는 ‘와글와글 콘서트홀’이 새롭게 선보였다.
유저들이 모여 함께 이야기한다는 의미의 ‘와글와글 콘서트홀’은 최대 30명의 유저가 한꺼번에 연주 대결을 펼칠 수 있어 길드, 동아리 등 캔뮤직 유저들 사이의 새로운 커뮤니티의 공간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와글와글 연주방’은 단체 연주 외에도 그동안 갈고 닦아온 자신만의 연주 실력을 수 많은 유저들 앞에서 단독으로 선보일 수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자동 연주를 시킨 후 다른 유저들과 함께 채팅을 즐길 수도 있다.
베틀모드 대기실에서 접속 가능하며 방장에게 곡을 신청한 뒤 연주하면 된다. ‘캔뮤직’은 MIDI파일을 이용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곡을 제작할 수 있으며 총 6000여곡의 다양한 장르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초 온라인 음악게임이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