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문제가 확대되면서 사이버 민간외교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반크 (http://www.prkorea.com) 직원들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졌다. 독도 표기에 오류가 있는 국내외 사이트를 검색해 시정을 요구하는 전자우편을 발송하는 한편, 동해와 독도가 확실히 표시된 세계 지도 6000부를 새로 제작해 세계 각지에 발송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2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3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6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7
송언석 “휘발유값 급등 납득 어려워…정유사 부당이익 점검해야”
-
8
속보코스닥,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10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