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총장 박찬모)는 18일 오후 이 대학 무은재기념관에서 ‘직교주파수분할다중화방식(OFDM) 기반 광대역 이동 인터넷 연구센터(Center for Broadband OFDM Mobile Access: BrOMA, 센터장 전경훈)’ 개소식을 열었다. 이 센터는 올해부터 오는 2012년까지 8년간 정부지원금과 산업체 대응자금을 포함 100여억원으로 차세대 이동통신을 위한 초고속 데이터 전송관련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찬모 총장을 비롯,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홍창선 국회의원, 손욱 삼성SDI 사장 등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2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3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4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5
[데스크라인]배민 매각설과 생활 인프라 가치
-
6
[ET시론] 유망 실험실의 결실이 국가 성장으로:연구개발특구가 여는 '기술 강국'의 미래
-
7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8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