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http://www.fujifilm.co.kr)은 감도(ISO) 80부터 1600까지 지원하는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F10’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후지필름이 개발한 ‘리얼 포토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광량이 부족한 장소에서도 적정 노출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으며 유효화소 630만 화소, 광학 3배 줌, 디지털 6.2배 줌 등을 지원한다. 또 1.3초 간격으로 최대 40장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고용량 배터리를 사용, 최고 500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53만8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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