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차단 솔루션 전문기업 누리비젼(대표 심동호 http://www.nurivision.co.kr)이 20일 전체 메일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허위계정 이메일을 차단할 수 있는 ‘마음메일 스팸차단 게이트웨이 2.0(MMP-GW v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송신자 자가인증 기술’을 핵심으로 한 옵트플러스(Opt-Plus) 방식을 탑재하고 4단계의 입체적인 차단엔진을 도입함으로써 갈수록 지능화되는 스팸 및 바이러스 메일을 원천 차단해 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메일 서버에 등록돼 있지 않은 메일 주소인 허위계정 이메일을 차단해 메일 서버 부하 방지 및 네트워크 트래픽 감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