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차단 솔루션 전문기업 누리비젼(대표 심동호 http://www.nurivision.co.kr)이 20일 전체 메일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허위계정 이메일을 차단할 수 있는 ‘마음메일 스팸차단 게이트웨이 2.0(MMP-GW v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송신자 자가인증 기술’을 핵심으로 한 옵트플러스(Opt-Plus) 방식을 탑재하고 4단계의 입체적인 차단엔진을 도입함으로써 갈수록 지능화되는 스팸 및 바이러스 메일을 원천 차단해 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메일 서버에 등록돼 있지 않은 메일 주소인 허위계정 이메일을 차단해 메일 서버 부하 방지 및 네트워크 트래픽 감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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