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6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삼성전자디지털프라자 및 양판점·할인점·백화점 판매 사원 등 총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 삼성전자 디지털 가전 신제품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유통 영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올 1분기에 출시한 제품과 상반기 출시 예정인 제품에 대한 전시와 교육, 실제 고객과 대면하는 판매 사원 교육을 위해 세일즈 화법과 매장 연출법 교육, 전문가 초청 가전 영업 특강 등이 진행됐다.
백남육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마케팅팀장은 “앞으로 판매사원 대상의 제품 교육을 강화해 삼성전자의 제품을 고객에게 보다 정확하게 알리는데 주력해 고객만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설명회를 오는 29일까지 경북지사·서부지사·남부지사·충청지사 등 전국 6개 지역 주요 도시에서 연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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