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보루네오(대표 한순현)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전문 업체인 루펜리(대표 이희자)와 루펜BIF를 합작 설립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시장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합작사의 지분율은 보루네오가 20%, 루펜리가 80%이며 루펜리의 이희자 사장이 대표직을 맡는다. 루펜BIF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의 제조 및 연구 개발을, 마케팅과 영업은 BIF보루네오가 담당하기로 했다. 제품은 ‘루펜(LOOFEN)’ 브랜드로 출시가 되며 BIF보루네오는 다음달 12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4월말까지 전국적인 대리점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BIF보루네오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사업으로 오는 2007년까지 10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릴 것을 목표하고 있다.
한순현 사장은 “음식쓰레기 처리기 사업 진출로 연관성이 높은 주방가구 사업도 활성화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