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LCD 패널로는 가장 큰 사이즈인 17인치 와이드보다 3인치 이상 커진 20인치급의 패널이 선보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필립스LCD는 최근 WSXGA+(1680×105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20.1인치 와이드 LCD 개발을 마치고 주요 노트북PC업체와 공급 계약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도 대형 노트북용 패널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20인치 전후의 와이드 노트북용 LCD 패널을 개발중이다. 이 회사는 19, 20.1, 21인치 등 3개 제품의 개발 및 상품성을 타진중이며 상반기에 개발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노트북PC 업체들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20인치급 노트북PC에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은 애플, 델 등으로 알려졌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