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변진석)는 16일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기반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 ‘메일 시큐리티 8100·8200’ 시리즈를 출시했다.
메일 시큐리티 8100 시리즈는 스팸 트래픽을 TCP 프로토콜 레벨에서 조절해 기업 네트워크 단에 유입되기 전에 불필요한 이메일 양을 50% 이상 감소시킨다.
이메일 게이트웨이 보안 제품인 8200 시리즈는 시만텍 브라이트메일 안티스팸과 안티바이러스 기술을 통합한 제품이다.
변진석 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8200시리즈 제품은 전체 이메일 양을 대폭 줄여주는 이메일 파이어월(Email Firewall)을 포함한다”며 “20개 이상의 스팸 방지 기술을 활용해 95%의 높은 스팸 탐지율을 갖췄고 올바른 이메일을 스팸으로 분류하는 오탐지율이 낮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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