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은 런던에서 개최되는 에너지·환경각료회의에 정부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영국을 14일부터 16일까지 방문한다. 이 장관은 ‘저탄소 에너지시스템 구축방안’을 주제로 정부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신재생 에너지 개발·보급, 수소경제 실현을 위한 국제적 협력활동 강화를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방영 기간중에 이 장관은 영국 휴이트 통상산업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교역·투자, 산업기술·에너지 협력 확대 및 다자차원의 에너지협력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장관은 한국에 투자를 적극 고려하고 있는 바클레이, AMEC, 존슨 매트니 및 SCB(Standard Chartered Bank) 등 영국의 주요 잠재 투자가들과 면담을 갖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