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독일 하노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빗 2005’에서 스포츠마케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006년 월드컵 개최국인 독일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 2005’ 기간동안 부스내에서 차두리 선수와 축구 헤딩부문 세계기록 보유자인 우희용씨와 함께 팬사인회를 가진다. 축구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가 11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하고 있다. 차두리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 ‘SG프랑크푸르트’ 소속으로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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