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송지호)은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엔터테인먼트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중인 액션 게임 ‘건즈온라인’의 동시접속자가 5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인칭 슈팅(FPS)게임인 ‘건즈온라인’은 대쉬, 벽 점프, 텀블링, 벽에 매달리기, 벽을 이용한 다단 점프, 칼과 총을 이용한 공중콤보시스템을 비롯해 대쉬 베기, 검의 연속기술, 총알 막기 등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액션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겨울방학을 앞두고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던 이 게임은 지난 설연휴를 지나면서 3만5000명의 동시접속자를 돌파한데 이어 채 한 달도 못돼 5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했다고 CJ인터넷측은 덧붙였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2003년 ‘카르마온라인’을 서비스하던 당시, 온라인 게임 유저들에게 생소하기만 해던 FPS장르 대중화시킨 퍼블리싱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올해는 드림 액션 게임이라는 새로운 액션 장르로 찾아온 ‘건즈온라인’의 성공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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