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박영수 www.mgame.com)이 서비스중인 온라인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게임(SRPG) ‘라피스-네오다크세이버V2’에 최근 위즐 아이템이 새로 추가됐다. 위즐 아이템은 캐릭터와 함께 하는 작은 요정으로 게임 내에서 돈과 원석 등의 아이템을 주워 오는 기능을 한다.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그린 위즐과 블루 위즐로 지난 2월 중순에 선보인 1단계 옐로우 위즐과 2단계 레드 위즐에 비해 기능이 월등한 3, 4단계 위즐 아이템이다. 이들 위즐 아이템은 게임 내 ‘선물의 집’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엠게임측은 “‘위즐’을 장착한 상태에서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무기 등 희귀한 게임 내 아이템을 떨어뜨리는 ‘위즐 몬스터’와의 전투가 가능해져 재미요소가 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피스-네오다크세이버V2’은 엠게임에서 서비스중인 인기 온라인 게임 ‘네오다크세이버’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타이틀로 200여종의 국내 최다급 남녀 캐릭터와 10단계에 달하는 클래스 구분, 80개의 새로운 마법과 스킬, 치밀한 구성과 심도 깊은 전개가 돋보이는 시나리오 시스템이 특징이다. 지난 1월 19일 오픈 베타 이후 게이머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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