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www.yahoo.co.kr)는 최근 웹패턴테크놀로지(대표 손진운)와 게임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온라인상으로 구현한 캐주얼 아케이드 온라인 게임 ‘야후 오락실(http:kr.oraksil.yahoo.com)’을 오픈했다.
야후 오락실은 ‘라이덴’ ‘텐가이’ ‘건버드’ 등 기존 전자 오락실에서 인기를 누렸던 아케이드 게임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게임 11종의 다양한 게임을 만날 수 있다.
모든 게임은 혼자서 즐길 수 있는 1인 플레이 모드로 진행되며 향후 최대 6인까지 함께 팀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배틀오락기 모드도 추가할 예정이다. 또 ‘맛보기’ 기능을 마련해 각 게임 마다 2판씩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은 별도로 게임팩을 구매하면 해당 기간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전경일 이사는 “‘야후 오락실’은 추억을 떠올릴 만한 다양한 게임으로 구성돼 10대 뿐만 아니라 3∼40대 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캐주얼 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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