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로즈 온라인’이 일본과 대만에도 수출된다.
그라비티(대표 김현국)는 최근 트리거소프트(대표 김문규)가 개발하고 자사가 배급하는 ‘로즈온라인’에 대해 대만의 소프트스타 및 일본의 페이스사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소프트스타는 일본 게임업체인 스퀘어에닉스의 전략 파트너로서 영화 및 드라마 사업 분야에도 진출해 있으며 지난 2001년 대만 증시에 상장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페이스는 휴대전화 착신 멜로디를 고안, 실용화에 성공하며 일본 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남미 등 세계 21개국에 진출한 기업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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