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0일 스위스 로잔 로얄사보이호텔에서 세계태권도연맹과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했다. 계약체결에는 삼성구주전략본부 양해경 사장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2008년 말까지 세계선수권대회를 포함한 각종 국제대회 및 연맹과 관련된 홍보권리를 갖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글로벌 파트너십을 활용해 휴대폰 등 무선 통신장비, 오디오 및 비디오 등 전자제품, 컴퓨터 및 메모리 분야의 제품과 관련된 광고 프로모션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삼성전자는 10일 스위스 로잔 로얄사보이호텔에서 세계태권도연맹과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했다. 사진은 삼성구주전략본부 양해경 사장(왼쪽)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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