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0일 스위스 로잔 로얄사보이호텔에서 세계태권도연맹과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했다. 계약체결에는 삼성구주전략본부 양해경 사장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2008년 말까지 세계선수권대회를 포함한 각종 국제대회 및 연맹과 관련된 홍보권리를 갖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글로벌 파트너십을 활용해 휴대폰 등 무선 통신장비, 오디오 및 비디오 등 전자제품, 컴퓨터 및 메모리 분야의 제품과 관련된 광고 프로모션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삼성전자는 10일 스위스 로잔 로얄사보이호텔에서 세계태권도연맹과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했다. 사진은 삼성구주전략본부 양해경 사장(왼쪽)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오른쪽).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