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은 울산 남구청과 산하 동사무소를 연계하는 프로젝트에 울산 현지업체인 인넷(대표 송재규 http://www.innet.ne.kr)과 함께 참여, 시스코 IP-PBX와 IP폰 200대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울산 남구청은 기존의 60∼70개 전화회선(TD라인)을 없애고 데이터통신망으로 음성을 통합해 20∼30%의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모든 동사무소에 개인당 1대의 전화기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박효대 사장은 “앞으로 지역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방자치단체 영업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앙 행정부처까지 IP전화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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