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정책연구원이 윤리경영 확산을 위해 만든 ‘윤경포럼’이 발족 2주년을 맞아 9일 프레스센터에서 ‘2005년 윤경포럼 CEO서약식’을 개최했다. ‘윤리경영, CEO가 움직인다’라는 제목하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 국민은행 강정원 은행장, 신한은행 신상훈 은행장, 동원시스템즈 서두칠 사장,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사장 등 기업CEO를 비롯해 산자부 이희범 장관, 중앙인사위원회 조창현 위원장, 강원대 최현섭 총장, 동덕여대 손봉호 총장, 서울대학병원 성상철 병원장 등 각 분야 대표 29명이 참석해,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CEO가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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