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용 인하대학교 총장은 9일 일본 메이지 대학을 방문해 두 대학의 상호협력을 통한 학술정보 교환 협정 및 ‘글로벌 U7 컨소시엄’ 신규가입과 관련한 협정서를 체결했다. 홍 총장은 또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샤먼대학교에서 열리는 ‘글로벌 U7 컨소시엄’ 제1차 행정력제고위원회 및 제2차 공동교육위원회 회의에 의장으로 참석해 U7 대학 간 행정정보 교환 및 공동교육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글로벌 U7컨소시엄’이란 지난해 4월 인하대가 미국 워싱턴대와 로드아일랜드대, 프랑스의 르아브르대, 중국 샤먼대, 이스라엘 하이파대, 호주 로열멜버른대 등 세계 6개 대학과 결성한 통합교육 프로그램 및 글로벌 복수학위제 운영 컨소시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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