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빗 2005’가 독일 하노버에서 10일(현지시각) 개막된다. 세계 76개국, 62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전자의 700만화소 카메라폰이 세계 처음으로 선보여 관심을 끌 전망이다. 공식 개막을 앞두고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700만화소 카메라폰을 신기한 듯 들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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