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경제부총리의 사퇴로 금융시장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도 후폭풍을 맞아 전날보다 13.34포인트(2.68%) 떨어진 481.98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본부 상황실에서 한 직원이 주가 추이를 심각하게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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