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만 제일기획 사장이 한국광고업협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재 국내 광고회사들의 4대 매체 광고의존도가 높아 광고산업 성장이 한계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4대 매체는 물론 스포츠마케팅, 문화마케팅, PR 등에까지 광고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협회 회원사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태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2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3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생성형 AI 시대의 정보시스템 구축, 모델 성능보다 책임 있는 아키텍처가 먼저다
-
5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
7
[사설] 이 대통령 기업관, 임기 내내 변치 말길
-
8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9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10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