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보(대표 하재홍 http://www.irevo.com)는 총 7000여 세대에 달하는 잠실시영 재건축단지에 `게이트맨 스마트’ 제품을 단독으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재건축을 맡고 있는 현대건설, 두산산업개발 등 건설사들이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개입찰을 실시한 결과 아이레보가 낙찰됐다”며 “단일수주로는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번 낙찰에 따라 재건축단지 7000여 세대에 스마트칩을 열쇠로 사용하는 ‘게이트맨 스마트’가 기본 설치된다.
아이레보는 이 지역내 상주 인구가 최소 3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규모 입주자들에 대한 밀착 홍보를 강화해 차기 사업의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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