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야후오락실 서비스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yahoo.co.kr)가 최근 웹패턴테크놀로지와 게임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온라인상으로 구현한 ‘야후오락실(http://kr.oraksil.yahoo.com)’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야후오락실은 ‘라이덴’, ‘텐가이’, ‘건버드’ 등 전자 오락실에서 인기를 누렸던 11종의 아케이드 게임들을 온라인으로 구현했다. 또 서비스 개시와 함께 혼자서 즐길 수 있는 1인용 모드를 구현했으며 향후 최대 여섯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배틀 모드를 구현할 계획이다.

모든 게임은 두 판씩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별도로 게임팩을 구매하면 해당 기간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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