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김일호 http://www.oracle.com/kr)과 농심그룹 계열 SI업체인 엔디에스(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는 율촌화학(대표 신동윤 http:// www.youlchon.com )의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프로젝트명 Y-스타트)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국내 대표적인 포장재업체인 율촌화학은 오라클의 ERP 솔루션인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해 재무, 관리회계, 구매 등 전 부문에 걸쳐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일호 한국오라클 사장은 “기업의 생산성과 투명성 향상을 위한 ERP 구축은 기업경쟁력의 핵심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한국오라클은 고객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을 공급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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