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 최초 설계자 제프 래스킨 타계
Jef Raskin, best known for his visionary role in creating the user-friendly Macintosh computer, died Saturday in California at the age of 61. Suitably nicknamed ‘father of the Macintosh’, Raskin focused his energy on developing a computer that people without special training could use. He worked at Apple from 1978 to 1982.
Although he was instrumental in making the Macintosh, Raskin’s vision of it clashed with Steve Jobs’, who took over as head of the team when Raskin left in ’82. The Macintosh computer went on the market in 1984.
By most standards, Jef Raskin was the archetypical geek. He not only got a master’s degree in computer science in 1967 at a time when the discipline was relatively new, he was also a musician, composer, painter, and mathematician.
사용자 편의의 매킨토시 컴퓨터 제작에 있어 가공의 역할을 한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제프 라스킨이 지난 토요일 캘리포니아에서 6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매킨토시의 아버지’라는 아주 그에게 잘 어울리는 별명을 가진 라스킨씨는 별도의 교육 없이도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개발하는데 힘을 쏟았다. 그는 1978년부터 1982년까지 애플사에서 일했다.
라스킨씨는 매킨토시 제작에서 매우 큰 역할을 했지만, 이에 대한 비전에 있어 스티브 잡스와 마찰이 있어, 1982년 애플사를 떠났으며, 그 후 스티브 잡스는 그를 대신하여 팀장을 맡았다. 매킨토시 컴퓨터는 1984년 시장에 출시됐다.
모든 면에서 볼 때, 제프 라스킨씨는 전형적인 기인이었다. 그는 컴퓨터 과학분야가 다소 생소하던 1967년 당시 이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음악가이자 작곡가, 화가, 수학자로도 활동했다.
user-friendly: 사용자 편의의
best known for…: …으로 가장 잘 알려진
go on the market: 시장에 출시되다
<제공: (주)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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