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정희돈 삼일회계법인 이사를 경영혁신실장(상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 상무는 1962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고, 1989년부터 삼일회계법인에서 경영 컨설팅 파트너를 역임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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