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애드팍테크놀러지(대표 박수열 http://www.addpac.com)는 지난 2001년 VoIP 게이트웨이 시장에 진출한 이래 다양한 레퍼런스 사이트를 확보하며 활발하게 사업을 벌여오고 있다.
애드팍은 VoIP 게이트웨이 사업 외에도 VoIP 기반의 방송 및 팩스동보장치, NGN VoIP 스위칭 게이트웨이, 게이트키퍼, 시큐어 VoIP 게이트웨이, PnP VoIP 게이트웨이 관리시스템 등을 선보이며 VoIP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백본용 음성데이터통합(VoIP) 미디어 게이트웨이인 ‘보이스파인더 AP-MG5000’을 개발, 출시했다.
보이스파인더 AP-MG5000은 차세대네트워크(NGN) 및 유무선 전화망과 IP망을 연결해주는 미디어 게이트웨이로 인터넷 통신사업자 및 중대형급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다. 미디어 게이트웨이의 핵심부분인 DSP 설계에서부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까지 순수 국산 기술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최대 480 채널의 VoIP를 지원하고, 4xE1(120 채널) 단위로 용량 증설이 가능하다. 특히, H323, SIP, MGCP 등 다양한 통신 프로토콜 환경을 하나의 운영체계 내에서 동시에 지원하고 고가용성, QoS(고품질서비스) 기반의 높은 통화품질을 보장한다. 2분기 중에는 자체 설계 개발한 고집적 DSP 보드 기반의 대용량 VoIP 미디어 게이트웨이인 AP-MG6000 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인터넷전화(VoIP) 게이트웨이의 장점을 결합한 엔터프라이즈급 BcN VoIP 게이트웨이 ‘보이스파인더 AP2650’, 국내 최초로 VoIP와 가상사설망(VPN) 장비를 통합한 VoVPN 솔루션인 ‘보이스파인더 AP600S’ 등을 선보이며, 최고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애드팍은 이같은 VoIP 제품들을 통해 지금까지 전화선 기반에서 이뤄졌던 모든 통신수단을 IP로 이전시켜 VoIP 시장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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