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VoIP시대 열린다]업체전략-한국알카텔

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 http://www.alcatel.co.kr)은 전세계 시장의 33%에 달하는 3억 회선 이상의 TDM 교환기를 설치했으며, 차세대네트워크(NGN) 분야에서도 전세계 30개 이상의 대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음성통신분야 선두주자다. 광대역 액세스 분야에서도 세계 DSL 시장 50% 점유율을 보이는 명실상부 1위 업체며, 광통신 분야 세계 2위, 이동통신 분야 세계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음성 및 액세스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알카텔은 VoIP 제품 부문에서도 애플리케이션까지 포함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유선 사업자용 VoIP 제품은 스위치는 물론 트렁크게이트웨이, 액세스게이트웨이, 미디어서버,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모두 갖췄다.

 스페이셜와이어리스을 인수해 무선 사업자용 전문 NGN 솔루션을 갖췄으며, 향후 유무선 통합시대에 대비한 통합시스템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다수의 구현사례를 기반으로 축적된 노하우와 선진 기술을 활용해 한국시장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알카텔 VoIP 솔루션은 중국 차이나텔레콤, 미국 MCI, 슬로바키아 슬로바크텔레콤, 뉴질랜드 텔레콤뉴질랜드, 독일 아코어,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텔레콤 등 30개 이상의 성공적인 구현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한국알카텔은 현재 광대역 액세스, 이동통신 분야에서 앞선 한국시장을 겨냥해 다각적인 시장 공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확대된 NGN 컨셉으로 접근하고 있다.

 VoIP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광대역 액세스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유무선 통합에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고 마지막으로 통신 사업자에게 자본비용(CAPEX), 운용비용(OPEX) 절감뿐만 아니라 신규 매출원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부가 서비스 제공하겠다는게 알카텔의 전략이다.

 이를 위해 알카텔은 기술과 시장변화에 맞춰 앞서가는 NGN 장비와 강력한 신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 시장 주도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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