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및 반도체 공정 자동화장비 전문업체인 케이이엔지(대표 김동관 http://www.k-eng.co.kr)는 지난해 전년 대비 각각 77.5%, 73.1% 증가한 443억원의 매출과 4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케이이엔지는 지난해 7%에 불과했던 해외 매출 비중을 20%까지 끌어올리는 등 해외 수주활동 강화와 지속적인 국내 수주 확대로 올해 전년 대비 두 배 성장한 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키로 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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