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은 한국기업윤리학회에서 선정하는 ‘제3회 기업윤리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LG화학은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94년 LG그룹의 윤리규범 선포에 발맞춰 윤리규범 실천지침을 제정하고 금품수수 신고제도 및 사이버신문고 제도 운용 등 임직원의 윤리경영을 생활화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기업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업윤리대상은 비영리 학술단체인 한국기업윤리학회가 ‘윤리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대학 교수들로 이뤄진 심사진이 매년 윤리경영에 높은 성과를 보인 기업을 발굴해 수여한다. 2003년 1회 수상은 교보생명이 받았고 2회는 유한킴벌리가 수상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