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대표 김경수 http://www.nextchip.com)은 CCTV 카메라 신호처리 칩 ‘NVP2000A’와 디지털 출력기능을 포함한 ‘NVP2100<사진>’를 개발, 필드 테스트를 거쳐 최근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NVP2000A는 소형화 추세에 맞는 맞춤형 카메라 또는 기능성 카메라 등 다양한 보안시스템 카메라 제품에 적용이 용이한 DSP이다.
이 제품은 하나의 chip으로 노말밴드(27만화소급)와 하이밴드(41만화소급) 솔루션 카메라 모두에 적용이 가능하여, 개발의 용이성 및 단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NVP2100은 NVP2000A와 동일한 기능을 가진 DSP이면서, 디지털 출력이 가능해 네트워크 솔루션의 카메라 적용이 가능하다.
넥스트칩은 NVP2000A와 NVP2100을 기반으로 고기능성 카메라 DSP를 개발해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며, 카메라 DSP로 올해 약 1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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