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을 운영하는 CJ인터넷(대표 송지호)이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정품 소프트웨어 무상지원 등 건전한 게임 이용 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를 위해 CJ인터넷은 3일부터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공동으로 ‘불법게임물 근절 및 건전게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국 넷마블 PC방 가맹점에 정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무상지원키로 했다.
CJ인터넷은 우선 넷마블 PC방 가맹점에 시스템 백업 및 복원 솔루션인 시만텍의 ‘고스트’ 프로그램 라이선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한번에 수십 대의 컴퓨터를 복원·복제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사진: CJ인터넷이 3일부터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정품소프트웨어 활용 캠페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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