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요금으로 한국영화에 투자하는 KTF ‘굿타임 시네마파티’에 장동건, 안성기, 권상우, 문근영 등 KTF 광고모델이 동참했다. KTF는 3일 장동건이 강남 멤버스 플라자를 방문해 시네마파티 투자신청을 한 데 이어 광고모델인 안성기 등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굿타임시네마파티는 KTF가 쇼박스 미디어플렉스와 제휴를 맺고 우리 영화 ‘웰컴 투 동막골’과 ‘야수와 미녀’(가제) 두 편에 직접 출자하는 이벤트다. 투자방법은 영화투자요금제에 가입하거나 현금투자가 가능하며 지금까지 보름 동안 13억원의 투자금이 몰렸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cinemaparty.com)를 참조하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영화배우 장동건이 3일 KTF 강남 멤버스 플라자에 들러 영화투자신청서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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