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고객감동 집배원’ 8명을 선발,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상인 금상(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은 의정부우체국 성상현씨(41세)가 선정됐다.
이들 집배원은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등 지역주민에 감동을 전한 공로가 인정돼 선발됐으며 국내외 연수기회 등이 우선적으로 주어진다.
우정본부는 또 전국 집배우체국 단위에서도 매월 고객감동 집배원을 표창해 현재까지 총 2065명을 선정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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