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총장 박찬모)는 2일 기존 대학도서관 건물을 교육연구공간으로 리모델링한 무은재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약 60여 억원을 투입해 개축한 무은재기념관에는 5층 건물 3000평에 대학의 연구처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각종 학내 연구센터, 아태이론물리센터, 창업보육센터 사무실이 입주할 예정이다. 오른쪽서 두번째부터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유상부 포항공대 이사장, 박찬모 포항공대 총장, 이대공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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