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총장 박찬모)는 2일 기존 대학도서관 건물을 교육연구공간으로 리모델링한 무은재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약 60여 억원을 투입해 개축한 무은재기념관에는 5층 건물 3000평에 대학의 연구처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각종 학내 연구센터, 아태이론물리센터, 창업보육센터 사무실이 입주할 예정이다. 오른쪽서 두번째부터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유상부 포항공대 이사장, 박찬모 포항공대 총장, 이대공 부이사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