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김덕중)는 자사 ‘RMPA1959 고성능 선형 RF 전력 증폭기 모듈(PAM)’이 팬택앤큐리텔 휴대폰에 내장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28㏈m의 평균 출력 전력에서 39%의 CDMA 효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제품 크기도 소형 4x4㎜ LCC 패키지를 사용해 소형·경량인 것이 특징이다.
페어차일드측은 이 소자에 자사 독자 기술인 이종 접합 바이폴라 트랜지스터(HBT) 기술을 사용, 전화 사용시 전류 소비를 줄여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페어차일드코리아는 이 제품의 우수 성능 및 기술지원을 인정받아 2일 팬택앤큐리텔로부터 특별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사진: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의 김덕중 사장(왼쪽)이 ‘RMPA1959’의 성능과 우수한 기술 지원을 인정받아 팬텍앤큐리텔의 한상철상무(대표 대행 참석)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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