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최근 자매마을인 경기도 여주군의 상호리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벌였다. 올 1월에 입사한 총 28명 새내기들은 상호리 자매마을의 특산품인 표고버섯 수확과 버섯 재배용 참나무 세우기 등 일손돕기 활동을 한 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인절미를 직접 만드는 등 체험 활동도 함께 했다.
신입사원 하신(27)씨는 “농촌 체험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농촌 어른들의 노력과 정성이 마음으로 전해졌다”며 “일손도 돕고 떡도 직접 만들어 보면서 땀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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