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월의 ‘신소프트웨어상품대’ 수상제품으로 일반 SW 부문에 아남정보기술의 ‘토네이도 비즈니스 포탈’과 멀티미디어 SW부문에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PSYVARIAR(사이바리아) 2’를 선정했다.
‘토네이도 비즈니스 포탈’은 컨텐츠,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등 웹사이트를 구성하는 모든 정보 자원을 분석해 효율적으로 재구성하고 관리자가 쉽게 알아봐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아남정보기술은 이 제품을 인하대, 서울시립대, 부천대 등과 대전시청, 마산시청 등에 3억원 어치를 공급했으며 증권, 금융, 통신, 병원 등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PSYVARIAR(사이바리아) 2’는 화려한 3차원 그래픽을 사용한 3차원 슈팅게임으로 특히 독자 기술로 개발한 게임엔진을 사용해 국내에 취약한 콘솔 및 아케이드 게임이라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말 제품을 출시하면서 일본게임 시장에 진출해 20억원의 수출을 기록했으며 미국, 유럽 등지로 다변화할 계획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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