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이달부터 ‘m정부’ 서비스를 실제 구현한다.
서울특별시는 2일 ‘서울시 모바일 서비스’를 전격 개시, 언제 어디서나 서울시 시정 정보를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행정자치부가 오는 9월께 서비스 시행을 목표로 현재 작업중인 중앙정부 차원의 m정부보다 6개월 이상 빠른 조치다.
서울시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는 △공사·용역 등 각종 입찰공고 △서울시·산하기관 공무원 채용시험정보 △시 주관 교양강좌 및 교육정보 △서울시 각 부서 전화번호 및 각종 민원기관 전화번호 등이다. 정보 조회 후 관련부서로 바로 전화를 연결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이용 방법은 휴대폰에서 모바일주소 ‘73685#0’을 입력하고 이동통신사 연결버튼(네이트, 매직엔, ez-i)을 눌러 접속하는 ‘핫키방식’과, 주소(URL) 직접입력 메뉴를 이용해 ‘http://m.seoul.go.kr’로 접속하는 ‘주소 직접입력방식’ 등 크게 두 가지다. 그림참조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