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피망(www.pmang.com)을 통해 서비스하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의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에 ‘위성(Satellite) 맵’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스페셜포스’는 동시 접속자 7만 명을 돌파하는 인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국내 대표 FPS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게임.
‘위성 맵’은 루마니아의 아름다운 수도 부쿠레슈티를 배경으로 가공할만한 위력을 지닌 최첨단 첩보위성을 둘러싸고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각국 특수부대원들의 뜨거운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 곳이다.
첩보 위성의 제어장치를 파괴하거나 이를 저지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가로 130M, 세로 100M에 이르는 대형 맵으로 ‘스페셜포스’의 장점인 박진감 넘치는 팀플레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네오위즈 게임사업본부 박정필 팀장은 “‘스페셜포스’를 즐기고 있는 수 많은 게이머들에게 보답하고 감사의 뜻에서 앞으로도 업데이트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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