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의 익스트림 스포츠 시리즈 중 간판 타이틀. 스피드감 넘치는 레이싱에 환상적인 트릭을 적절히 조합시킨 게임성, 화려한 시각 효과에 멋진 음악이 곁들여진 스노우보드게임이다.
‘SSX 3’는 2편에서 추가된 우버 트릭을 두 단계(우버 트릭과 슈퍼 우버 트릭)로 구분하고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얻게 되는 자금으로 더욱 다양한 트릭을 구입할 수 있게 함으로써 게이머를 트릭의 세계로 더욱 빠져들게 한다. 또 변화무쌍했던 코스에 통일감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복 모드는 ‘SSX 3’의 메인 모드라고 할 수 있는데 게이머는 마음에 드는 피크 1부터 피크 3까지 단계적으로 겨울 산을 정복하는 과정을 밟게 된다. 각각의 피크에는 레이싱과 프리 라이딩, 슈퍼 파이프, 빅 에어, 라이벌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되며 각각의 피크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피크로 패스할 수 있다.
개발사:EA, 배급사:EA코리아, 플랫폼:PS2.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3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시총 6위…머스크 '조만장자'
-
4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5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6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7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8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9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
10
단독쿠팡, '단일 상품페이지' 의무화…가격·배송 경쟁만 남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