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2.2인치 26만컬러 LCD를 탑재한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모델명 MF-HE700)를 출시했다.
이번에 LG전자가 선보인 PMP는 70×108×22㎜ 크기에 무게 196g의 초소형·초경량 제품. 1.8인치 크기의 20GB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고 있어 30편 이상의 동영상 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 외장형 디스크로도 손색이 없다.
MP3·WMA·OGG·WAV 등 모든 음악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FM 라디오 및 음성녹음도 가능하다. 특히 2.2인치 26만컬러 TFT LCD를 탑재하고 있어 BMP·JPG 등 이미지 파일과 텍스트 파일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원형의 내비게이션 버튼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해 편리성을 높였고, 알루미늄 소재에 단순한 디자인도 돋보인다.가격은 50만원대 초반이다.
ST마이크로한국지사(대표 이영수)는 폭염과 혹한 등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한 자동차용 32Mb 플래시메모리(모델명 M58BW03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영하 40도에서 150도에 이르는 자동차의 온도범위에서 최저 45㎱까지 액세스 시간을 줄이는 첨단 구조를 사용, 코드 실행은 물론 저장장치에도 사용될 수 있다.
또 폭넓은 동작 온도 범위에서 고속 액세스를 유지할 수 있어 파워트레인, 변속기 제어 모듈, ABS 컨트롤러, 기타 고성능 자동차 시스템 등에 적합하다. 현재 엔지니어링 샘플이 제공중이며, 3분기로 양산 예정이다. 가격은 소자당 6달러다.
<김순기기자 김순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