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민간 외교 사절단 반크(VANK)가 KT 및 KBS가 함께 진행하는 공익캠페인에 참여한다.
KT는 24일 인터넷의 순기능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와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KBS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건강한 인터넷으로 하나되는 나라’ 캠페인에 ’반크’가 참여, 25일 KBS 1 9시 뉴스 직후 첫 방영된다고 밝혔다.
앞으로 10개월간 계속되는 ‘건강한 인터넷으로 하나되는 나라’ 캠페인의 첫 스토리 반크편은 인터넷을 통해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바로잡는 내용을 담는 등 반크의 대한민국 알리기를 영상화했으며 40초동안 방영된다.
이 캠페인을 제작한 광고대행사 휘닉스컴은 “반크가 처음에는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되는 것을 우려해 반대했지만 결국 인터넷을 의미있고 건전하게 활용하자는 공익성 캠페인의 취지에 동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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